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인, 포천상공회의소와 간담회 개최

- 지역경제 활성화 발전방안 등 모색

[포천 =황규진 기자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인은 20일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발전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백영현 당선인을 비롯한 이민형 포천상의 회장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재건하고 시민에게 존중받는 기업문화 조성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민형 회장은 이날 지역현안과 지역경제가 고민하는 사안들을 백 당선인에게 설명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민선8기 포천시 활동에 동반자의 마음으로 적극 협조 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백영현 당선인 역시 포천 경제계의 제언을 면밀히 검토하고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포천시와 산업계가 지역경제 재건을 위한 노력을 함께하는 의미있는 자리다민선8기 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인이 시민과 더불어 발전하는 포천경제를 만들 수 있도록 백 당선인의 향후 경제 행보에 포천상공회의소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백 당선인은 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해 깊이 공감하면서 일자리창출과 경기활성화를 위해 항상 고민하고 좋은 해결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현안 과제 해결을 위해 지역 유일의 종합경제단체인 포천상공회의소도 시정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재 지역경제가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 속에서 각종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 대응 하겠다기업경영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을 인지하고 지역의 기업들과 협업해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제도적,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