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27회 환경의날 기념 유공자 27명 표창

[포천 =황규진 기자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17일 시청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시민의 환경 보전 인식 확산과 환경 보전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 다짐을 위해 27회 환경의 날기념 유공자 표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손세화 시의회 의장, 환경단체 대표, 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주제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지역 환경 보전에 공이 있는 시민·환경단체 활동가 및 공무원 등 27명에게 포천시장, 포천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박윤국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27회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시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시어 표창을 수상하신 분들께 먼저 축하의 말을 전한다.”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매우 중요한 실천이 일상 속 작은 행동들이 지구를 오염시켜 왔듯이,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지구를 되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부터 65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시작됐다.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