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산림조합, 창립 60주년 기념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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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황규진 기자창립 60주년을 맞는 포천시산림조합(조합장 남궁 종)이 군내면 소재 다온 컨벤션홀에서 150여명의 전현직 임원, 대의원 및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념식은 창립 60주년을 맞는 산림조합의 지난 역사를 조명하고 포천시산림조합이 수행하고 있는 조림과 병해충 방제사업을 비롯한 산림가꾸기 사업과 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등 산림사업 전반에 관한 조합의 역할과 위상 등을 담은 동영상 자료 시청을 시작으로 우수 조합원 및 고객에 대한 표창, 남궁 종 조합장의 기념사와 내빈축사 등이 이어졌다.

 

남궁 종 조합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조합의 60년의 역사를 되돌아 보면서 포천시산림조합이 지속적인 성장으로 전국 최우수 조합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은 자리를 함께한 임원, 대의원을 비롯한 수상자 여러분과 조합을 늘 아껴주시고 이용해 주시는 조합원과 고객님들 덕분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포천시산림조합 발전을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산림과 함께한 60년 국민과 함께할 100이란 새로운 비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실천을 약속한 새로운 비전으로는 산주와 조합원의 고객만족 실현’,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교육지원과 경제·금융사업 활성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성장기반 마련등을 제시했다.

 

이어진 내빈 축사에서는 포천시산림조합이 전국에서 인정받는 우수한 조합으로 성장·발전한데 대한 감사와 축하를 전하면서 포천시산림조합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임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숲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도시를 가꾸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