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포천 접경지역 청년들의 애환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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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황규진 기자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포천시에 위치한 아트밸리 청년여행창고에 방문해 접경지역 청년들의 애환을 듣다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포천 청년들은 장기 미사용 군부대 부지 해결방안, 먼 거리로 인한 교육공동체의 부재, 고령화 문제 증가, 근린공원 부족, 부족한 일자리와 각종 중첩 규제 등 접경지역의 애환이 담긴 소리를 전달하고 정책적 비전에 대해 질문을 하였다.

 

이에 대해 김동연 후보는 경기 북부와 남부지역은 발전과 성장에 있어 불균형이나 양극화 문제가 있다그동안 낙후됐던 북부지역의 중복된 규제 개선과 혁신을 추진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큰 길을 닦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회의 불평등 속에서 20.30대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를 주겠다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기회,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후보의 2030 청년 정책으로는 청년기본소득, 청년기본대출, 청년기본저축, 반값주택 청년면접수당 연간 10회 지원 1인가구 안전시설 설치비 지원 3만 스타트업+60만일자리 창출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 장려금 확대 등이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의 청년 정책으로는 창업 지원센터 건립 포천 청년 농업인 지원 조례 제정 프리랜서와 원격근무자들이 일과 휴가를 함께 할 수 있는 워케이션 센터유치 포천 비즈니스센터 건립 등이 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