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민원 행정 서비스 향상 위한 민원 친절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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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황규진 기자경기도 포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직원 대상으로 민원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민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대면비대면 방식을 동시 진행하여 2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19() 2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서비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친절한 민원 응대를 위한 긍정대화기법, 나의 서비스 경쟁력 돌아보기 등으로 내용을 구성되어 참석자의 공감을 이끌었다.

 

정덕채 포천시장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친절은 민원 행정 서비스의 기본적인 자세로서 전 직원이 늘 시민을 위한 마음가짐으로 조금 더 시민의 말에 귀 기울여 공감을 얻고, 자기 일에 전문성을 더해 정확신속공정한 행정으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포천시는 2022년 민원서비스 친절도 평가를 통해 기관의 친절도 점검 등 민원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민원 접수 및 처리 과정에서 시민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민원 행정 서비스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