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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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박지환 기자경기도 양주소방서(서장 박미상)는 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이달 11일부터 20일까지로, 15명에서 30명으로 구성된 양주시 소재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합창팀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다. 접수방법은 양주소방서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소방서 재난예방과로 방문 및 우편, 이메일(zx9073@gg.go.kr) 등의 방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결과 유치부, 초등부 각 부문별 참가팀이 2팀 이상 접수되는 경우 양주소방서에서 자체적으로 예선심사를 비대면(영상)으로 진행하여 대표로 출전할 팀을 심사할 예정이다.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경기북부지부)에서 후원하는 대회로, 623일 목요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양주소방서 예방대책팀(031-849-832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미상 양주소방서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해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해 배워 갈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와 유치원에서는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