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꿈나무도서관, ‘상상과 일상이 웹툰이 되다’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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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박지환 기자경기도 양주시 꿈나무도서관은 오는 16일부터 2022년 특화프로그램상상과 일상이 웹툰이 되다에 참여할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상상과 일상이 웹툰이 되다프로그램은 최동인 웹툰 작가와 함께 웹툰의 기본적인 작업인 캐릭터 그리기, 스토리보드 만들기, 스케치 작업 등 실제 웹툰 작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며 직접 한편의 자신만의 웹툰을 완성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또한 개인소유나 도서관에서 대여 가능한 아이패드를 활용해 실제 웹툰작가가 작업하는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어 웹툰 작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진로 체험에 큰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총 12명을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오는 65일부터 73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모든 회차에 참여가 가능한 학생을 우선적으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웹툰에 흥미와 재능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앞으로도 문화 창작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www.libyj.go.kr)를 참조하거나 꿈나무도서관에 문의(031-8082-7402)하면 된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