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여름철 우기 대비 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 실시

URL복사

[동두천 =박지환 기자경기도 동두천시는 오는 5~6월 여름철 우기를 대비하여 전기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위탁하여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큰시장 104, 중앙시장 132, 세아프라자 48, 제일시장 30개 등 314개의 전통시장 개별 점포를 대상으로 오는 516일부터 610일까지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 18명이 21조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안전진단과 함께 시장 상인들에게 올바른 전기 사용법을 안내하여 안전의식을 높이고 경미한 보수사항은 봉사활동 차원에서 현장에서 바로 보수하여 상인들의 점검 만족도를 향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이 잘 진행돼 전기로 인한 화재가 예방될 수 있도록 상인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