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연천노곡초등학교 혁신학교 공개의 날 행사 실시

경기 연천노곡초등학교(교장 노선숙)에서는 921일 목요일에 학부모님을 비롯하여 관내 초등학교 선생님들을 초청하여 2017학년도 2학기 혁신학교 공개의 날을 운영하였다. 이번 혁신학교 공개의 날에는 본교의 특색사업인 관악 합주부 특성화 수업도 함께 공개하여 본교에 오신 분들에게 즐거운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마련하였다.

 

연천노곡초는 행복 가득한 가정처럼 좋은 학교라는 학교 비전을 바탕으로 행복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많은 선생님들께서 수업 준비에 최선을 다하였다. 학생들은 모처럼 학교에 오신 부모님 때문에 떨리지만 즐겁고 신나게 수업 활동에 참여하였고, 학부모님들께서는 자녀의 수업을 격려하고, 같이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에 아이들은 행복해하였다.

 

특히, 본교에서는 학생들의 생각을 키우는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하브루타 수업을 실시하였다. 하브루타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짝과 대화하고, 질문을 하며 함께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모둠 친구들과 토론 및 토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어서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신장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하브루타 수업을 통해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다. 혁신학교 공개의 날을 통하여 연천노곡초 가족 구성원들 모두 배움의 터전인 학교에서 한 마음, 한 뜻을 나누는 추억을 만들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