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의정부문화재단, “2022 별별예술마당” 개최

[의정부 =황규진 기자]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3월과 4월 의정부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2022 별별예술마당공연을 개최한다.

의정부내 6개 예술인 단체가 참여하는 이번공연은 재즈, 국악, 아카펠라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와 노래가 선보여지며 의정부예술의전당의 리모델링으로 인해 장소는 의정부역에 위치한 의정부아트캠프에서 진행된다.

 

2022 별별예술마당은 의정부 지역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의정부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기존에는 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하였으나 2022년부터는 의정부문화재단에서 제시하는 공연일정과 공간에서 공연수행이 가능한 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엄선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문예술 단체들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문화 예술진흥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정부아트캠프 공연일정

316() 20<목소리로 만드는 감동과 힐링! 아카펠라>,

326() 16<Delivery of halliness>

42() 16<JAZZ on Film with 튠어라운드>

46() 20<우리소리 우리가곡 콘서트>

413() 20<야금야금콘서트>

420() 20시 빛그림<행복을 찾아서>

 

한편 ()의정부문화재단은 관객과 운영인력 마스크 필수 착용 일행 간 거리두기시행 및 공연장 수시 소독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마련하여 시민의 안전을 우선으로 양질의 공연을 관람 할 수 있도록 정부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 www.uac.or.kr 031)850-5134, 또는 인터파크티켓 www.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다.



경기도 유망 물산업 중소기업, 동남아시장 공략… 1,259만 달러 상담실적 거둬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와 싱가포르에 경기도 내 유망 물산업 중소기업 7개 사를 파견해 총 84건 1,259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39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기대하고 있다. ‘2023 경기도 물산업 통상촉진단’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물산업 육성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경기도 유망 물산업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통상촉진단 파견국인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3대 수출시장이자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물 부족 및 수질 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국가 차원에서 물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물산업 선도국가이지만 물 수입의존도가 높아 원수 확보 및 물 자급자족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 도내 물산업 중소기업에게는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지역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현지 파견 전 참가기업의 특성에 맞는 시장조사 보고서를 제공하고, 수출입 실무 및 수출상담 스킬 등 수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현지 상담장 구축, 바이어 발굴 및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주선, 전문 통역원 배치 등 참가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