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2년 경기꿈의학교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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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학생들의 끊임없는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경기꿈의학교 지원사업에 전년 대비 1억 원을 증액한 총 2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꿈의학교는 학생과 청소년이 자신 꿈을 향해 스스로 꿈의학교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다함께 꿈의학교 등 세 유형으로 나눠 운영한다.

 

응모자격은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의 경우 경기도 내 초··고 학생과 동일연령대 학교밖 청소년이며,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는 도전형, 성장형, 사회적협동조합형으로 분류해 개인이나 비영리 단체, 사회적협동조합이 대상이다.

 

다함께 꿈의학교는 기관형, 청소년단체형, 대안교육형으로 나눠 공모하며, 대상은 국가·지방자치단체 산하기관, 청소년 관련 법령에 따라 설치된 청소년활동시설, 도교육청과 협약을 맺은 청소년단체, 미인가 대안교육기관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 비영리단체는 오는 18일까지 경기마을교육공동체 누리집(http://vilage.goe.go.kr)에서 신청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꿈의학교는 정해진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마을 안에서 자신이 원하고 상상하는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지니고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마을교육팀(031-860-438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