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국립수목원, 새해에도 코로나19 철저히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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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새해를 맞이하여 수목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방문자센터, 산림박물관 등 주요시설에 대한 방역을 더욱 강화한다.

이를 위해, 수목원 내 모든 실내 시설물에 정부방역패스방침을 적용하여 코로나19백신 접종증명서‘PCR검사 음성확인서를 제출한 관람객에 한해 실내시설 관람을 허용하고 동시 출입인원을 제한하여 관람객 밀집도를 완화한다.

 

또한, 관람객이 이용하는 실내시설의 주요 동선을 12회 집중 소독하고 건물 환기횟수를 15회로 늘리며 손소독제를 추가적으로 비치하는 등 기존의 방역체계를 강화하여 실시한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새해에도 국립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코로나19에 대한 우려 없이 우리 수목원을 마음 편히 둘러볼 수 있도록 방역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말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