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기 가평군수,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 보장’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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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황규진 기자] 김성기 가평군수는 지난4,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를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는 올해 8월부터 국회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문제에 대한 정부의 역할 촉구와 국제사회 여론 형성을 위해 ‘#SaveAfghanWomen’을 담은 사진에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박윤국 포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다음 챌린지 참여 주자로 김광철 연천군수, 가평군의회 배영식 의장,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 하태훈 교육장을 지목했다.

 

김성기 군수는 탈레반 정부로부터 탄압받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생명과 인권을 보장받고 안전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국민적 공감형성과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관심을 강조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