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배달특급, 양평 지역화폐 결제 시 ‘4천원 할인쿠폰’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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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지난달 서비스를 시작한 양평군을 대상으로 할인쿠폰 이벤트를 전개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양평군 배달특급 회원을 위해 ‘4월이니까 4,000원 할인쿠폰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는 1차로 4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차로 15일부터 26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양평 지역화폐인 양평통보1회 이상 결제할 경우 4,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할인쿠폰은 16일과 28, 각각 3,500명에게 증정한다. 중복 참여도 가능하며 지급된 할인쿠폰은 1만 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 타 쿠폰과 중복 사용은 불가하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양평군 소재 가맹점 240여 곳이 배달특급에 입점하며 소비자 선택권도 늘고 있다""공공배달앱은 물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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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작가, "한국 전통의 미와 국악기의 향연" 도자회화전 도판에 회화를 접목하여 독특한 예술작품을 탄생시키는 김미경 작가는 2021년 4월 7일(수) ~ 4월 13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아리수갤러리에서 "한국 전통의 미와 국악기의 향연" 타이틀로 전시 진행 중에 있다. 한국의 아름다운 달항아리를 자신으로 생각하며 감정이입을 시켜 차분하고 정갈한 느낌의 전통미를 완성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국악기 이미지를 작품에 반영하여 깊이 있는 한국의 전통예술을 알리고자 했다. 전시 중인 작품은 도판을 양각으로 새긴 저부조 형태의 작품으로 손으로 만지면 이미지의 형태를 촉감으로 느낄 수 있어 매력적이다. 작품명 "창가에 놓인 달항아리"는 어렸을 적 한옥에서 살던 추억을 떠올리며 작품을 제작하였으며, 창가 옆으로 꽃들이 만발한 한옥의 정겨운 기억은 성인이 되어도 잊을 수 없는 풍경으로 작품의 소재가 되었다. "꽃 속에 핀 해금" 작품은 가야금과 해금 연주자로 활동하는 자녀들을 응원하고 우리 전통악기를 보며 고유의 소리를 상상하도록 했다. "청춘" 작품은 강열한 파란색의 바탕으로 겁 없고 희망을 품은 젊음을 표현하였다. "지천명" 작품은 투박한 달항아리 이미지를 새겨 넣어 수수한 매력을 발산하며 자개를 활용해 테두리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