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상반기 중소기업 해외홍보 지원 사업' 참가기업 모집

외국어 카탈로그/누리집 제작 및 국내외 유명광고 등 지원


(미디어온) 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역 수출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2016년 상반기 중소기업 해외홍보 지원 사업’의 참가기업 25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이 자사제품에 대한 외국어 카탈로그 및 누리집 제작과 국내외 유명 광고 매체에 회사 및 자사제품의 광고를 게재할 경우, 제작비용 및 광고 게재 비용의 80%까지, 최고 4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사항으로 △ 카탈로그 제작 지원의 경우, 해외마케팅용 외국어 카탈로그, 브로슈어, 동영상 CD, e-카탈로그 제작 등이며 △ 누리집 제작 지원은 기존 한국어 또는 외국어 누리집이 있는 업체도 다른 외국어 버전으로 추가제작 및 업데이트 비용 등이 포함된다.

유명매체 광고지원은 국내·외의 매체 및 일간지, 수출전문잡지 및 품목별 전문잡지, 유명 포털, 해외 신문·라디오 등 대중매체 광고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울산시 소재 중소기업이면 업종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www.ultrade.kr)에서 온라인으로 3월 4일(금)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제출 증빙서류를 토대로 선정 평가 작업을 거쳐 3월 14일(월)에 지원 대상 업체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하반기 중소기업 해외홍보 지원사업’은 6월 중순에 참가기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