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제29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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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19일 양주역 일원에서 제29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안전(하자)’의 일환인 코로나19 예방(하자)’을 주제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주시, 양주소방서,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양주시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 안전한 승강기 이용 방법 가을철 산불 피해예방 국민행동 요령 우리동네 위험요소 찾는 안전(하자) 생활주변 안전취약요인 안전신문고 신고방법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등을 담은 리플릿과 홍보용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집중 홍보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1.5단계 시행으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해졌다시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감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안전점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코로나19가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