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경찰

의정부소방서, 경기북부 제3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소방서(서장 이선영)는 소방동요를 부르며 안전을 배우는 경기북부 제3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코로나-19 감염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작년 무대 경연 방식과 달리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독창 또는 합창 영상을 접수해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격은 경기북부 소재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소방동요 152곡 중 1곡을 선택해 해당 곡 영상촬영분(3분이내)을 참가신청서 등 서류와 함께 오는 1030일 까지 우편 또는 방문(의정부소방서 문의) 접수하면 된다.

 

참가작품은 11월 중 유치부와 초등부를 구분해 심사하며 개인 및 팀별로 최우수상2() 우수상2() 장려상2()을 시상한다.

 

의정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자유롭게 대회 참여가 가능하다소방동요를 통해 안전도 배우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 개최" [의정부 =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9일 의정부시 기업유치 가용부지 현황을 검토하고 향후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에 대비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주재로 시의 기업유치와 도시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경제일자리국장, 균형개발추진단장, 기업경제과장, 도시정책과장, 균형개발과장, 투자사업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부시의 기업유치 환경 및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국가 및 민간 공모사업 시 제안할 대상 부지에 대해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소규모 입지를 활용한 효과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단순 제조업종이 아닌 IT, 바이오, 모빌리티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 집중 유치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육성하는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2023년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에 대해 부서간 의견 조율 및 협업을 결정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는 반환공여지라는 기회의 땅, 편리한 교통, 경기북부 행정의 중심이라는 인프라의 장점을 살려 잘 준비해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유치에 힘쓰겠다”며, “많은 기업과 인재들의 관심을 당부드리며 영양가 있는 기업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북부 미래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