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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역 올 8월 전매 금지 앞두고 비규제 지역 신규단지에 관심 폭증

-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 분양

[포천=황규진 기자] 정부가 오는 8월부터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지방 광역시에서 전매제한 강화를 예고하면서 규제 전 분양하는 비규제지역 내 신규분양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포천시에서 6월 분양을 앞둔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는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 21-4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1~지상20층 전용면적 59~846개동 총 517가구로 조성된다.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가 속한 경기도 포천시는 청약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자격이나 전매제한, 중도금 대출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특히 8월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수도권 전매제한 강화 전 막차 분양단지로 알려지면서 수요자들의 분양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11일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과 지방광역시 도시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포천시 역시 수도권 성장관리권역에 포함돼 있어 전매제한 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시로 강화된다. 하지만 이 개정안은 올 8월 주택법 시행령 개정 뒤 분양하는 단지부터 적용된다. 이에 새롭게 전매제한이 적용되는 곳인 포천시에서 8월 이전에 분양하는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가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포천 인근에 분양한 아파트들도 이러한 풍선효과를 톡톡 누리고 있다. 지난 191순위 청약이 진행된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재 레이크시티는 평균 3.86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청약 마감했다. 양주신도시에서 분양된 아파트 중 가장 많은 1순위 청약통장이 몰린 것이다. 보통 청약통장을 사용하기보단 청약 미달 후 선착순 계약으로 아파트를 분양 받는데 익숙한 지역이지만 아파트 분양권 전매금지 규제 강화 전 분양 받으려는 수요자들이 청약대열에 대거 참여하면서 경쟁률이 오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단지는 주거환경이 좋은 포천 주거벨트 내에 위치해 있다. 포천 주거벨트 구역은 포천시가 개발하는 포천1,2,3,4 지구를 뜻하는 것으로,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는 그 중 맨 앞인 포천 2지구에 들어선다. 포천 2지구는 포천 개발 구역 중 맨 앞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서울 이동이 타 구역보다 편리하다. 세종포천고속도로(구리~포천) 개통으로 서울까지 2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고, 4387번 국도를 통해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2028년 예정인 옥정~포천간 7호선 연장 사업이 완료되면 강남까지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는 교통 외에도 다양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편리한 생활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어룡동 일대는 포천시청을 중심으로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한 지역으로 포천반월아트홀, 경기도립포천도서관, 포천체육공원 등의 문화시설도 가깝다. 이 외에도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대형마트와 주요 상권이 인접해 있다.

 

또한 포천천 수변공원이 바로 앞에 예정되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포천의 경제 중심인 용정일반산업단지, 양수발전소, 포천비즈니스센터 등의 개발호재가 있어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될 것으로 보인다.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는 퀄리티 높은 설계를 통해 프리미엄 단지를 선보인다.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는 선호도 높은 중소형, 4베이로 전세대가 구성된다. 전용면적 59, 75, 84로 구성되며, 포천 최초로 전 세대 4베이로 설계된다고 전해 예비 청약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는 남향 위주의 설계와 포천천이 한 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전망을 입주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팬트리·드레스룸· 서재 등 다양한 수납 공간과 트렌디한 평면 디자인(일부 세대)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아파트 설계만이 아니다.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입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휘트니스 센터, 작은 도서관 등 여러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남다른 편의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 분양관계자는 최근 새 아파트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포천에는 신규 아파트가 많지 않다. 오랜만에 각종 개발호재에 교통편의성, 그리고 편안한 생활인프라까지 갖춘 핵심입지에 새 아파트가 공급돼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특히 전매제한 6개월 막차 단지로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의 문의전화가 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6월 분양을 앞둔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포천시 호국로 1379(, 포천시 어룡동 301-6번지)에 자리하고 있다.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미래통합당, 가선거구)이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4일, 연합매일신문과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 주최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는 의정, 행정, 경제, 교육, 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했다. 정계숙 의원은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심사에서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의회 질문을 통한 적극적인 행정 감시, 지역 활동을 통한 지역밀착형의 문제 해결 등으로 의정 활동을 쇄신하고 동시에 행정 개혁을 촉진한 지방의원이 선정됐다. 정계숙 의원은 의회-행정부 관계를 단순한 견제가 아닌 가치창조를 위한 동반자 관계로 한 차원 수준 높게 끌어올린 지방자치 혁신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았다. 제7대~제8대 동두천시의회 재선의원인 정계숙 의원은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년간 해결되지 못하고

양주시,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8월 14일까지 소규모 기업의 환경 개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근로·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기반시설 개선사업 ▲노동환경 개선사업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등 4가지 분야 나눠 추진한다. 기반시설 개선사업은 중소기업 밀집지역 주변의 도로확·포장, 소교량 등 경영관련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200명 미만이고 최근 3년 매출액 평균이 150억 이하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식당, 화장실, 휴게공간 등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지식산업센터 내 주차장(주차시설 포함), 화장실, 노화 기계실 등을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50명 미만의 소기업을 대상으로 파손되고 노후한 작업공간(바닥, 천장, 벽면 등)의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특히 노동환경·작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 6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10인 미만 영세기업의 경우 자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