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소흘읍,나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설맞이 떡국떡 나눔"

URL복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읍장 최기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5, 나사모(나눔을 사랑하는 모임, 대표 신정희) 회원들은 소흘읍 저소득층을 위한 떡국떡과 달걀 100세트를 후원했다.

 

나사모는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사랑과 정성으로 보듬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김치, , 전 등 해마다 설, 추석 때 후원물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매년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전달 등 지속적으로 소흘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하고 있다.

 

신정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떡국 떡과 달걀을 기부하게 되었다. 추운겨울 우리 이웃들이 사랑과 정이 담긴 떡국을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꾸준히 소흘읍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나사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공공의 한계를 극복하고 물질적 지원뿐만 아니라 사람중심의 복지서비스로 맞춤형복지를 실천하겠다. , 우리 읍에서 추진하고 있는더불어 행복한 나눔 릴레이에 각 기업체 및 개인후원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연천군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 채택 [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군의회(의장 최숭태)는 15일 제25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7명)이 공동발의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본 안건을 제안설명한 심상금 의원은“현재 국회에 제출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주요내용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및 정책전문위원 배치 등의 사항이 광역의회에 한정되어 있으며, 지방자치법이 개정된다고 하더라도 기초의회의 권한 강화나 역할 제고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지역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자치분권의 실현과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성숙한 지방자치를 위해 거스를 수 없는 대의이자 국민적 요구임을 제시하고, 실질적 자치분권은 자치입법, 자치재정, 자치행정, 자치복지권의 보장을 통해서 실현될 수 있음을 선언하였다. 이어 최종 주문을 통해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보장, 합리적인 의원정수 조정, 정책전문위원 배치, 의정활동 수당 현실화 등을 통해 기초의회에 실질적인 권한이 부여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이 수정되기를 강력히 촉구하였으며, 중앙에서 지방으로 이양하는 400개 사무 중 기초자치단체로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