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 국가생산성대회 회장 상 수상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도시공사(사장 유한기)1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43회 국가생산성대회 공공(팀부문)분야에서 한국생산성본부회장상을 수상했다.

포천도시공사 출범 후 시민우선 정책 및 고객 우선주의 실천을 실현하고자, 체육시설 이용 체계 간소화 및 꽃길 조성, 취약계층 봉사활동, 포천보건소 협업 고객 대상 무료 건강검진 등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조성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이같은 노력의 결과가 이번 생산성본부회장상을 수상하는데 뒷받침이 됐다.

 

국가생산성대회란 모범적인 생산성향상 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법인 및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하여 정부포상을 시상하는 대회로 산업통장사원부 공적심의회와 공개검증을 거쳐 공정하고 투명한 정부 포상 제도이다.


포천도시공사 관계자는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소통과 응원으로 좋은 결과가 나왔다.”앞으로도 고객 우선주의 실천을 목표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시민과 더욱 가까운 이웃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의회, 한강유역환경청장 면담 [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군의회(의장 임재석)는 지난 21일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80여분 가량 진행된 최종원 청장과의 면담에서 고능리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에 적극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한강유역환경청이 연천군에 고능리 일원에 대한 ㈜북서울의 폐기물처리사업계획서 재보완서를 검토 의뢰해옴에 따라 연천군의회는 현재 사안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식하고 쾌적한 삶에 대한 주민의 기본 생존권과 각종 정책규제로 인해 역설적으로 지켜진 청정 자연환경마저 보전하지 못하는 절박한 연천군민들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고자 수차례의 요청 끝에 마련되었다. 이날 의원들은 군사 및 각종 정책규제로 낙후되어있는 지역경제 상황과 향후 남북관계 거점도시로의 역할, 천혜 자연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개발기대 등 연천군의 현황들을 설명하면서 매립장이 들어설 경우 우선적으로 우려되는 것은 폐기물매립장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연천군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거주하는 전곡읍 주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는 점을 제시하였다. 현재 전곡읍 주민들은 폐기물매립장 예정거리 보다 멀리서 발생하는 동두천시 마니커공장의 악취만으로도 더 할 수 없는 불쾌감 속에서 생

포천상공회의소,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에서는 19일 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를 ㈜우정식품 회의실 (창수면 포천로 2737-7) 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및 회원 기업체 대표 및 포천시 국장 및 과장 등 50 여명이 참석해 박윤국 시장과 상견례를 실시했으며 포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계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민형 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해 포천시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상공회의소가 그동안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서 지역상공인들이 더욱 더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공회의소 각 분과별로 지역에서의 기업체 어려운 고충 기업 피해를 최소화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위기를 기회 삼아 미래 혁신성장동력을 창출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가지고 기업과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개선방안 등을 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