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착수보고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건립관련 착수보고회를 8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박윤국 포천시장의 주재로 부시장 및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이원웅 경기도 의원, 박혜옥 시의회 의원, 관련 국장 및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설계방향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과 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쳐 2020년 상반기 중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1년 개원을 하여 포천시민 및 경기도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에 있어 산모를 위한 쾌적성과 실용성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산모를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국 최고의 공공산후조리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 ‘㈜비앤비’ 기업체 방문 현장 애로 청취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바쁜 일정에도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 해소에 나섰다.박 시장은 10월 7일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96번길56에 위치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체 현황을 둘러보고 ㈜비앤비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의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 7기 핵심 시정방침인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비앤비는 1982년 창립 건설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제273호),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를 받는 등 유망 받는 회사다. 주 생산품은 세라믹 보수재, 세라믹 코팅재, 친환경 페인트로 년 매출액 71억원 (2018년 기준), 직원수는 42명 (2019년 8월 기준)을 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신현관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