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건소, 동두천 소재 아파트 4곳에 건강금연계단 환경 조성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보건소는 동두천 소재 아파트 4곳에 주민들의 건강 향상을 위해 건강금연계단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건강금연계단은 아파트에 있는 1층 승강기, 1층과 2층 사이 계단에 금연, 걷기실천 등 건강생활실천 관련정보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계단으로, 주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자발적 계단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조성됐다.


계단 오르기는 요즘같이 운동량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추천할 만한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실천할 경우 근력강화, 체지방 감소, 혈액순환 강화, 인체균형능력 강화 등 탁월한 운동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금연, 걷기 실천은 현대인들의 생활습관병 예방을 위한 중요한 건강수칙이니,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건강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 ‘㈜비앤비’ 기업체 방문 현장 애로 청취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바쁜 일정에도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 해소에 나섰다.박 시장은 10월 7일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96번길56에 위치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체 현황을 둘러보고 ㈜비앤비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의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 7기 핵심 시정방침인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비앤비는 1982년 창립 건설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제273호),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를 받는 등 유망 받는 회사다. 주 생산품은 세라믹 보수재, 세라믹 코팅재, 친환경 페인트로 년 매출액 71억원 (2018년 기준), 직원수는 42명 (2019년 8월 기준)을 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신현관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