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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민물장어, 소요동 어르신들 모시고 점심 식사 대접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에 위치한 풍천민물장어(대표 김금자)’에서는 지난 19일 점심 소요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들을 초대하여 장어탕을 대접했다.

풍천민물장어 김금자 사장은 다른 지역에서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지만, 소요동에 계시는 어르신들에도 든든한 보양식을 제공해드리고 싶어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말씀드리고, 중식 제공을 시작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음식봉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장어탕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식이어서 낯설기도 했지만, 막상 먹어보니 든든하고 맛이 좋아, 몸이 건강해지는 기분이 든다. 맛있는 보양식을 제공해주신 착한식당 사장님께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김대식 소요동장은 새롭게 소요동에 봉사를 시작해주신 풍천민물장어 김금자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식사 대접으로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건강히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비앤비’ 기업체 방문 현장 애로 청취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바쁜 일정에도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 해소에 나섰다.박 시장은 10월 7일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96번길56에 위치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체 현황을 둘러보고 ㈜비앤비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의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 7기 핵심 시정방침인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비앤비는 1982년 창립 건설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제273호),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를 받는 등 유망 받는 회사다. 주 생산품은 세라믹 보수재, 세라믹 코팅재, 친환경 페인트로 년 매출액 71억원 (2018년 기준), 직원수는 42명 (2019년 8월 기준)을 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신현관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