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사랑 포천지구협의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전개

[포천=황규진 기자] 법무부 법사랑위원 포천지구협의회(회장 윤충식)9일 갈월중학교 등교 시간에 맞춰 총 210여 명의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법무부 법사랑위원 포천지구협의회 회원들과 갈월중학교 교직원 및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함께 학교폭력예방에 대해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포천지구협의회는 포천일고와 이동중학교, 포천중학교, 대경중학교 등 포천시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으며, 선도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자(청소년)의 선도 업무를 비롯한 범죄예방을 위한 모든 활동의 지원과 청소년을 선도 보호하고 범죄 없는 밝은 사회구현을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포천지구협의회는 23일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법질서 의식, 헌법적 가치관 등 함양을 위한 법 체험의 ''()을 마련하고,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문제를 재미있는 퀴즈대회로 진행하여 초등학생들의 법의식 함양을 위한 ‘2019 1회 솔로몬 법 퀴즈대회를 포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