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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폭염 취약계층 위한 ‘행복한 여름나기, 선풍기’ 전달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소재 훼미리식품은 지난 1일 동두천시청을 방문하여 관내 폭염 취약계층인 다자녀·다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선풍기 50(130만원)를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학생들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김동환 훼미리식품 대표는 여름을 맞이하여 폭염에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을 돕고자 기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훼미리식품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비앤비’ 기업체 방문 현장 애로 청취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바쁜 일정에도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 해소에 나섰다.박 시장은 10월 7일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96번길56에 위치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체 현황을 둘러보고 ㈜비앤비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의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 7기 핵심 시정방침인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비앤비는 1982년 창립 건설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제273호),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를 받는 등 유망 받는 회사다. 주 생산품은 세라믹 보수재, 세라믹 코팅재, 친환경 페인트로 년 매출액 71억원 (2018년 기준), 직원수는 42명 (2019년 8월 기준)을 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신현관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