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경찰

가평경찰서, 저소득층‘타겟하드닝’설치

[가평=황규진 기자] 경기도 가평경찰서(서장 서민), 전소 주변 지역 발전을 위한 한국수력원자력(청평양수발전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가평지역 범죄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침입범죄를 예방하고자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개별가구에 대해 범죄환경 개선 사업 타겟하드닝(침입범죄 예방 장치)적용된 방범시설물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718가평서 생활안전계에서는 최근 3년간 가평군 침입절도 발생 사건을 집중 분석하여 차상위 계층 범죄 피해자(침입절도) 가정을 대상으로타겟하드닝 적용된 방범 방충망 및 창문잠금장치(예스락) 설치 했다.

특히, 타겟하드닝이 적용된 방범 방충망은 각종 침입 범죄에 강한 내구성을 지니고, 외부에 특수코팅 처리되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평읍에 거주하는 타겟하드닝 설치 대상자 장○○(60)이젠 집을 비우거나 혼자 있을 때도 안심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가평경찰서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게 지속적인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순차적으로 타겟하드닝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 ㈜프로팩 공장 방문 기업체와 소통행정 [포천=황규진 기자] 민선7기 2년차에 접어든 박윤국 포천시장이 7월 16일 ㈜프로팩(대표이사 남경보)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프로팩은 직원 25명의 생분해성제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업계 최강의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다. 2006년 회사를 설립한 후 최근 매출액이 27억원(2018년 기준)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기업 현장방문에는 박윤국 포천시장과 손세화 시의원, 배상철 기업지원과장, 박경식 가산면장, 기업지원팀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기업애로에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남경보 대표는“지역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방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우수한 기술과 최고의 품질로 고객 감동을 줄 수 있는 회사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시는 기업체 현장에서 기업체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기업하기 좋은 포천 근로자가 행복한 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팩은 세계 최초로 바이오매스 50% 함량의 생분해 봉투, 친환경비닐봉투 개발에 성공하여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 주목이 기대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해외에서는 바이오매스 함량을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