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인터뷰

우용철 전) 소흘농협 이사"소흘농협 조합장 출마 선언"

[포천=황규진 기자] 우용철 전) 소흘농협 이사가 오는 313일 실시되는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우 이사는 소흘농협을 더욱 민주적으로 운영하고, 투명하게 경영해서 모든 조합원들이 행복한 소흘농협으로 만들고 싶다며 출마의사를 밝혔다.

 

이어 우 이사는 오랜기간 동안 조합원으로 활동하며 소흘농협 이사와 대의원 등을 맡아 누구보다 조합운영과 현안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한다.”조합원의 실익에 중점을 두고, 말보다는 사업성과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우 전 이사는 저는 이동교4리 마을이장을 보면서 봉사의 길로 뛰어들어 현재까지 봉사를 하고있다며, 이러한 저의 경험을 높이 평가한 많은 조합원께서 소흘농협을 위해 일해 달라는 말씀을 하신다. 그래서 헌신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이권과 권력, 명예를 탐하는 조합장이 아닌 청렴함과 투명한 조합장으로, 임직원괴 함께 조합원을 위한 소흘농협으로 거듭나도록 임직원과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용철 이사는 이번이 세 번째 조합장 도전이며, 현재 소흘농협 대의원, 소흘노인회 자문위원, 소흘읍 방위협의회 위원, 송우초등학교 총 동문회 수석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우 이사는 경민대학교 비즈니스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농협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국회의원 표창을 3회 수상했고, 경기도지사 표창, 시장표창, 서울지방검찰청 의정부지청장 표창을 수상 했다.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