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인터뷰

우용철 전) 소흘농협 이사"소흘농협 조합장 출마 선언"

[포천=황규진 기자] 우용철 전) 소흘농협 이사가 오는 313일 실시되는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우 이사는 소흘농협을 더욱 민주적으로 운영하고, 투명하게 경영해서 모든 조합원들이 행복한 소흘농협으로 만들고 싶다며 출마의사를 밝혔다.

 

이어 우 이사는 오랜기간 동안 조합원으로 활동하며 소흘농협 이사와 대의원 등을 맡아 누구보다 조합운영과 현안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한다.”조합원의 실익에 중점을 두고, 말보다는 사업성과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우 전 이사는 저는 이동교4리 마을이장을 보면서 봉사의 길로 뛰어들어 현재까지 봉사를 하고있다며, 이러한 저의 경험을 높이 평가한 많은 조합원께서 소흘농협을 위해 일해 달라는 말씀을 하신다. 그래서 헌신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이권과 권력, 명예를 탐하는 조합장이 아닌 청렴함과 투명한 조합장으로, 임직원괴 함께 조합원을 위한 소흘농협으로 거듭나도록 임직원과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용철 이사는 이번이 세 번째 조합장 도전이며, 현재 소흘농협 대의원, 소흘노인회 자문위원, 소흘읍 방위협의회 위원, 송우초등학교 총 동문회 수석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우 이사는 경민대학교 비즈니스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농협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국회의원 표창을 3회 수상했고, 경기도지사 표창, 시장표창, 서울지방검찰청 의정부지청장 표창을 수상 했다.

 



연천군의회, 한강유역환경청장 면담 [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군의회(의장 임재석)는 지난 21일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80여분 가량 진행된 최종원 청장과의 면담에서 고능리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에 적극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한강유역환경청이 연천군에 고능리 일원에 대한 ㈜북서울의 폐기물처리사업계획서 재보완서를 검토 의뢰해옴에 따라 연천군의회는 현재 사안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식하고 쾌적한 삶에 대한 주민의 기본 생존권과 각종 정책규제로 인해 역설적으로 지켜진 청정 자연환경마저 보전하지 못하는 절박한 연천군민들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고자 수차례의 요청 끝에 마련되었다. 이날 의원들은 군사 및 각종 정책규제로 낙후되어있는 지역경제 상황과 향후 남북관계 거점도시로의 역할, 천혜 자연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개발기대 등 연천군의 현황들을 설명하면서 매립장이 들어설 경우 우선적으로 우려되는 것은 폐기물매립장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연천군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거주하는 전곡읍 주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는 점을 제시하였다. 현재 전곡읍 주민들은 폐기물매립장 예정거리 보다 멀리서 발생하는 동두천시 마니커공장의 악취만으로도 더 할 수 없는 불쾌감 속에서 생

포천상공회의소,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에서는 19일 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를 ㈜우정식품 회의실 (창수면 포천로 2737-7) 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및 회원 기업체 대표 및 포천시 국장 및 과장 등 50 여명이 참석해 박윤국 시장과 상견례를 실시했으며 포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계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민형 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해 포천시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상공회의소가 그동안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서 지역상공인들이 더욱 더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공회의소 각 분과별로 지역에서의 기업체 어려운 고충 기업 피해를 최소화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위기를 기회 삼아 미래 혁신성장동력을 창출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가지고 기업과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개선방안 등을 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