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연천수레울아트홀, 연말 소찬휘·코요태 빅콘서트 개최

[연천=권 순 기자] 경기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215일에 독보적인 라이브 실력이 빛나는 소찬휘와 가요계와 예능계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 그룹 코요태의 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찬휘는 천상의 목소리’,‘가요계 쎈 언니등 데뷔 20년이 넘는 중견 가수지만 아직도 천상의 목소리에 대적할 만한 여자 가수가 없을 정도로 소찬휘의 매력은 크다.

코요태 또한 국내유일 20년차 혼성그룹으로 순정’,‘실연’,‘비몽등 수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멤버 김종민은 예능프로 ‘12을 통해 전 국민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멤버 신지도 진짜사나이 300’ 프로를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나눴다.

아트홀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신나고 즐거운 공연으로 군민들에게 재미를 주고, 다가올 2019년에도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한 해를 맞을 수 있도록 좋은 무대를 마련하고자 빅 콘서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1215일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두 번 공연하며, 티켓료는 R6만원, S4만원으로 연천수레울아트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공연 문의는 연천수레울아트홀 031-834-3770으로 하면 된다.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