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연천수레울아트홀, 연말 소찬휘·코요태 빅콘서트 개최

[연천=권 순 기자] 경기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215일에 독보적인 라이브 실력이 빛나는 소찬휘와 가요계와 예능계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 그룹 코요태의 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찬휘는 천상의 목소리’,‘가요계 쎈 언니등 데뷔 20년이 넘는 중견 가수지만 아직도 천상의 목소리에 대적할 만한 여자 가수가 없을 정도로 소찬휘의 매력은 크다.

코요태 또한 국내유일 20년차 혼성그룹으로 순정’,‘실연’,‘비몽등 수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멤버 김종민은 예능프로 ‘12을 통해 전 국민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멤버 신지도 진짜사나이 300’ 프로를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나눴다.

아트홀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신나고 즐거운 공연으로 군민들에게 재미를 주고, 다가올 2019년에도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한 해를 맞을 수 있도록 좋은 무대를 마련하고자 빅 콘서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1215일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두 번 공연하며, 티켓료는 R6만원, S4만원으로 연천수레울아트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공연 문의는 연천수레울아트홀 031-834-3770으로 하면 된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