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양주시 양주2동, ‘쓰담쓰담 희망지킴이’ 업무협약 체결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성열원, 공동위원장 박도영)는 지난 19일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저소득 가정 아동 심리치료비 지원을 위한 쓰담쓰담 희망지킴이사업 추진에 따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로이심리발달지원센터(센터장 이승재)가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사유로 상담을 시작하지 못하거나 중단하는 저소득 가정을 발굴, 문제행동 자녀와 부모에게 심리치료비 중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과 청소년의 문제행동에 대한 개입과 치료를 통해 정상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등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쓰담쓰담 희망지킴이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성열원 양주2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람직한 정서를 바탕으로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양주2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