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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1월의 친절공무원 선정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민원만족 친절마인드 정착을 위하여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81월의 친절공무원을 선정했다.

 

1월의 친절주인공은 평생학습센터 김재순 소흘가산도서관팀장, 가족여성과 김대건 주무관, 소흘읍 유정희 산업팀장, 화현면 유정아 주무관 등 4명으로 본연의 업무를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진심으로 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자 노력해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으며 2월중 월례조회에서 친절공무원 인증서를 수여받을 예정이다.

 

친절공무원 인증제는 친절한 공무원을 격려하고 우수 친절 사례를 통해 친절 행정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실시하게 됐으며, 친절공무원 선정은 매월 시 홈페이지 내 시장에게 바란다칭찬합시다와 시민들이 직접 보내준 편지 등 시민들로부터 직접 추천을 받아 선정된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난 29일 가족여성과 사무실을 방문해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을 축하하며 시민들이 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불편함이 없도록 친절공무원 인증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해도 모든 공직자들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