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주요 9개 사업장 현장 점검

[동두천=박광복 기자] 경기 동두천시 전략사업추진단(단장 이선재) 투자개발과에서는 지난 18일 부서에서 추진하는 주요 9개 사업에 대하여 현재까지의 공사 추진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과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사업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대상 사업은 박찬호야구공원 조성사업, 소요산산림욕장 확대개발사업, 소요산 모노레일 설치사업, 동두천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산림휴양형 MTB체험단지 조성사업, 놀자숲 조성사업 등 총 9개 사업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사업추진 현황 및 문제점 2018년 공사추진계획 겨울철 화재예방 및 안전점검계획 공사장 안전시설 및 제설대책 기타 공사장 인근피해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전략사업추진단은 20172월 동두천시 주요역점사업 추진을 위하여 구성된 부서로 2017년 소요산산림욕장 확대개발사업, 동두천 국민체육센터건립사업, 산림휴양형 MTB체험단지 조성사업, 박찬호야구공원조성사업 등을 착공하였으며, 치유의 숲, 유아숲 체험원, 산림복지지구, 경기북부어린이 박물관 편의시설 조성사업 등의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략사업추진단장은 동절기 공사장의 화재예방, 안전관리는 시민들과 근로자의 안전으로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하면서, 각 사업이 우리시의 주요사업인 만큼, 우리시 관광경쟁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추진에 최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