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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허브아일랜드, 겨울관광의 명소 아름답고 환상적인 빛의 향연

[포천 =황규진 기자해마다 겨울철이 되면 아름답고 환상적인 빛의 향연으로 각광받는 관광명소가 있다.


포천에 위치한 허브아일랜드는 겨울이 찿아 오면 불빛동화축제를 시작한다. 산타요정, 라이팅쇼, 일루미네이션 등 매년 컨셉을 바꾸었으며 금년에는 허브아일랜드 5개 건물에 라이트 업을하는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불빛야경을 선보이는 곳으로 경기관광공사에서 경기북부 야경 관광 10웰니스 관광지에도 선정된 바 있고 이색적인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개최지-“유니크 베뉴로 확정되어 겨울철을 맞이해 친구와 가족, 연인에게 힐링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여행을 안겨주는 겨울 관광의 명소인 곳이다..

 

또한 허브아일랜드는 허브로 행복한 세상을 추구하는 전국 최대의 관광농원으로서 계절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면서 특히, 이번 겨울시즌 방문객을 위해 달콤한 딸기와 촉촉한 빵의 만남 “2022 허브아일랜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과 허브아일랜드를 정복하고 스탬프 찍으면 선물을 받아가는 건강 걸음 스탬프 이벤트등 다채로운 행사로 매년 새로워지고 더 강력해진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가 한창 진행 중이다.

허브아일랜드 임옥 대표는 겨울철 움추리고 답답한 생활을 탁트인 야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허브아일랜드에서 각종 체험과 아름다운 야경으로 아이들에게는 동화속 세상을, 연인에게는 로맨틱한 공간을, 어르신들에게는 추억을 소환하여 삶의 활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하면서 불빛동화축제 기간중에 허브() 체험, 불빛방향제 만들기와 산타복&공주옷 대여, 크리스마스 포토존등이 준비돼 있고 성탄절 즈음해서는 소품인 트리-리스-촛대 만들기와 쿠키-성탄절 비누-LED조명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선보이며 허브용품의 할인 판매도 진행된다고 말했다.

 

한편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는 내년 430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로서 허브아일랜드홈페이지(www.herbisland.co.kr)031-535-6494로 확인이 가능하다.




포천시의회 조진숙 의원, 포천시 자전거 정책 관련 5분 발언 [포천 =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의회 조진숙 의원은 지난달 31일 제1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천시 자전거정책’에 대한 주제로 ‘포천시민 자전거 보험’ 이용활성화를 위한 홍보 방안을 제시하고, 진행중인 ‘포천시 자전거 활성화 계획 수립용역’의 내실있는 결과를 촉구했다. 이날 조진숙 의원은 7천만원을 들여 시행한 포천시민 자전거보험의 수혜율이 2.4%에 그쳐 미흡정책이라는 성적표를 받게 된 점을 지적하며 타 시군과 비교하여 포천시 자전거보험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이 되지 않아 시민들이 자전거 사고가 발생해도 보험가입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수혜를 받지 못하는 점에 대해 대책방안을 강구하였다. 또한 자전거보험이 정착된 인근 지자체의 보장내역을 제시하며 포천시는 이를 참고하여 자전거보험이 시민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사고피해를 보장할 수 있도록 보장내역서를 재설계 할 것을 조언하였다. 이에 덧붙여 교통수단은 이용률이 상승하면 사고율 또한 비례상승하게 된다며 포천시가 진행중인 ‘자전거 활성화 계획 수립용역’이 초기 계획부터 안전한 자전거 통행로 확보, 자전거 안전교육 등의 내용을 담아 자전거 제도 안착을 위한 선제적인 고민이 투영될 수 있기

"의정부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 개최" [의정부 =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9일 의정부시 기업유치 가용부지 현황을 검토하고 향후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에 대비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주재로 시의 기업유치와 도시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경제일자리국장, 균형개발추진단장, 기업경제과장, 도시정책과장, 균형개발과장, 투자사업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부시의 기업유치 환경 및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국가 및 민간 공모사업 시 제안할 대상 부지에 대해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소규모 입지를 활용한 효과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단순 제조업종이 아닌 IT, 바이오, 모빌리티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 집중 유치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육성하는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2023년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에 대해 부서간 의견 조율 및 협업을 결정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는 반환공여지라는 기회의 땅, 편리한 교통, 경기북부 행정의 중심이라는 인프라의 장점을 살려 잘 준비해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유치에 힘쓰겠다”며, “많은 기업과 인재들의 관심을 당부드리며 영양가 있는 기업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북부 미래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