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제8대 동두천시의회 폐원식 개최”

[동두천 =박지환 기자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지난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폐원식을 개최했다.

폐원식은 정문영 의장을 비롯한 6명의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 그리고 최용덕 시장, 부시장,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이날 폐원식은 8대 의원들에 대한 시의회 직원들의 공로패 전달과 시장의 감사패 전달, 민선7기 시정을 마무리하고 퇴임하는 최용덕 시장에 대한 8대 의원들의 감사패 전달, 시의회 활동 영상 상영, 의장 폐원사, 시장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정문영 의장은 폐원사를 통해, “많은 고비와 아픔, 그리고 인내 속에서도 값진 성과와 보람을 찾을 수 있게 해준 시민들께 감사한다. 지난 4년 의정활동이 동두천 도약의 밑거름으로 쓰였기를 희망하며, 새롭게 출범하는 제9대 시의회도 시민을 섬기며 시 발전에 앞장서는 열린 의정의 꽃을 활짝 피워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8대 동두천시의회는 201871일 개원 이후 총 37차례 의원정담회와 8차례 정례회, 32차례 임시회를 통해 총 536건의 조례안 등 의안을 처리했다. 또한 8차례의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에 대한 문제점 총 908건을 지적하고, 85회의 의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경기도,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 참가. 도내 기업 38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는 지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열린 ‘2022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UzMed Expo 2022)’에 경기도 공동관을 구성하고 3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도가 공동관을 구성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 경기도 기업은 엑스레이, 의료용 가스공급장치 관련 업체 등 5곳으로, 기업들은 전시회를 찾은 인근 중앙아시아 국가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등을 타진했다. 이와 함께 도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기관 해외 진출을 위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명지병원 ▲분당제생병원 ▲윌스기념병원 등 도내 4개 의료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보건의료대표단을 파견했다. 현지에서 ‘메디컬 경기 콘퍼런스’, ‘메디컬 경기 B2B(기업 간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포럼’, ‘메디컬 경기 환자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도의 우수한 선진 의료기술을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료인, 의료관광 에이전시 관계자 등에게 알렸다. 대표단에 참가한 도내 4개 의료기관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주립암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