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동두천시의회, 2022년 4월 중 의원정담회 개최

URL복사

[동두천 =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5일 의원회의실에서‘4월 중 동두천시의회 원정담회를 개최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5개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상위법령 개정사항 반영 등을 위한 동두천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세무과 소관 동두천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회계과 소관 동두천시 회계관계공무원 재정보증 조례 폐지조례안, 안전총괄과 소관 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도시재생과 소관 탑동 골프리조트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등 총 5개 안건에 대해 집행부와 의회 간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은 제311회 임시회에서 정식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