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동두천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개회

URL복사

[동두천 =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222일부터 224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310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동두천시의회는 김승호 의원이 발의한 ▶「동두천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자치법규 입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정계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십 년간 묘지 이전 문제로 인해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상패근린공원을 시민들을 위한 휴게문화공간으로 조속히 조성해 줄 것을 촉구했다.

 

정문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세가 무서운 속도로 빨라지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과제로, 집행부와 의회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