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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9회 중소기업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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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29일 시청 대강당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한 지역의 대표 우수중소기업 5개사를 선정해 19회 포천시 중소기업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중소기업대상 후보기업으로 추천된 중소기업에 대해 서류심사·현장실사 등 엄격한 심사와 재무건실도, 산업재해율, 공정거래위반, 국세․ 지방세체납, 환경법위반 등에 대한 전문기관 검증을 거친 후 중소기업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5개 기업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올해 포천시 중소기업대상대영섬유 (대표이사 동 성국), 아이홈가구 (대표이사 김민호), 산과들에 (대표이사 장동민), 주식회사 정석리파인 (대표이사 김동명), 세종몰 (대표이사 신형석)5개 중소기업이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

포천시 중소기업대상은 매년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등을 통해 기업성장과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한 중소기업에게 주는 가장 권위 있고 명예로운 상으로 시행된 이후 올해 19회째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우리시는 지역경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우리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애로 해소와 기업환경 개선사업, 중소기업 육성자금과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전시회 지원사업과 해외시장 개척사업으로 판로확대를 도모하며, 기술개발지원과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우수한 산업 인프라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행운의 도시 포천에 어울리 발전된 모습으로 변화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