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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주민과 함께 벽화거리 만들기 실시

보산동이 지속적인 벽화거리 조성사업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벽화마을로 변모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용일)는 지난 913일 주민자치위원, 북보산동주민, 동직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 보산동(2통 지역) 담벼락에 주변거리환경정화 활동, 벽면청소, 채색작업을 진행하였다.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4년부터 벽화거리 조성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특색사업을 통해 보다 살기 좋고 아름다운 보산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곡식이 무루익어가는 가을 문턱에 아름다운 벽화거리를 만드는데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지역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새로운 장소 발굴 및 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