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동두천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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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1112일 제307회 임시회 제9차 본회의를 열어 2022년도 출연금 동의안 등 총 11건을 처리하고 11일 동안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안건 중 동두천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안은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하고자 추후 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동두천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안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여사업자 준수사항을 일부 수정(운전면허증 등 본인 인증 시스템 구축 등)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 됐다. 그 밖에동두천시 의정동우회 설치 및 육성 조례안10건은 원안 가결됐다.

 

또한 2022년도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를 받으며, 집행부의 계획을 확인하고 추진에 따른 제반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문영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이번 임시회부터 시작한 수어통역을 위해 노고가 많으셨던 수어통역사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앞으로도 동두천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