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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당 약국,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가평=황규진 기자] 한천당 약국(대표 장한천)98일 가평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장한천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장동선 가평읍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준 한천당 약국에 감사드리며,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소중히 지원될 예정이다.

 




경기도,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 참가. 도내 기업 38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는 지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열린 ‘2022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UzMed Expo 2022)’에 경기도 공동관을 구성하고 3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도가 공동관을 구성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 경기도 기업은 엑스레이, 의료용 가스공급장치 관련 업체 등 5곳으로, 기업들은 전시회를 찾은 인근 중앙아시아 국가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등을 타진했다. 이와 함께 도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기관 해외 진출을 위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명지병원 ▲분당제생병원 ▲윌스기념병원 등 도내 4개 의료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보건의료대표단을 파견했다. 현지에서 ‘메디컬 경기 콘퍼런스’, ‘메디컬 경기 B2B(기업 간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포럼’, ‘메디컬 경기 환자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도의 우수한 선진 의료기술을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료인, 의료관광 에이전시 관계자 등에게 알렸다. 대표단에 참가한 도내 4개 의료기관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주립암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