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한천당 약국,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가평=황규진 기자] 한천당 약국(대표 장한천)98일 가평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장한천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장동선 가평읍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준 한천당 약국에 감사드리며,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소중히 지원될 예정이다.

 



경기도 유망 물산업 중소기업, 동남아시장 공략… 1,259만 달러 상담실적 거둬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와 싱가포르에 경기도 내 유망 물산업 중소기업 7개 사를 파견해 총 84건 1,259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39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기대하고 있다. ‘2023 경기도 물산업 통상촉진단’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물산업 육성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경기도 유망 물산업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통상촉진단 파견국인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3대 수출시장이자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물 부족 및 수질 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국가 차원에서 물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물산업 선도국가이지만 물 수입의존도가 높아 원수 확보 및 물 자급자족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 도내 물산업 중소기업에게는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지역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현지 파견 전 참가기업의 특성에 맞는 시장조사 보고서를 제공하고, 수출입 실무 및 수출상담 스킬 등 수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현지 상담장 구축, 바이어 발굴 및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주선, 전문 통역원 배치 등 참가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