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

포천시,‘2022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신청 접수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오는 917일까지 관내 중소기업(제조업)을 대상으로 ‘2022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노동·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기반시설 개선사업, 노동환경 개선사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등 3가지 분야로 추진된다.

 

기반시설 개선사업은 5개 이상의 중·소기업 밀집지역의 도로 확·포장, ·하수도, 소교량, 우수관 정비, CCTV 설치 사업을 지원하고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200명 미만 최근 3년 매출액 평균이 300억 이하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식당, 화장실, 휴게공간 설치 및 개보수, 소방시설 설치, 화상회의실 구축 등을 지원한다.

 

또한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50인 미만 소기업 사업장의 바닥, 천장, 창호 등의 작업 공간 개·보수, 적재대 및 작업대, 환기장치 설치, LED조명, 소방시설, 무선화재감지기, 컨베이어 작업대 설치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917일까지 기반시설은 기업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노동·작업환경은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에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시되어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031-538-229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