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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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기업 규제·애로 청취 중소기업 현장 방문

[포천 =황규진 기자] 백영현 포천시장은 기업의 투자와 경영 위축에 따른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중소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는 소통행정을 위해 10월 18일 김성남 경기도의원, 손세화 시의원과 함께 송우 패션 협동조합과 ㈜꽃샘식품을 방문했다. 이날 첫 방문지인 송우 패션 협동조합 유강식 이사장은 간담회에서 ▣ 현재 고속도로 개통 이후로 외부차량 및 방문객이 감소한 상황으로 IC 출입구 근처에 송우패션타운 홍보 이정표를 설치할 수 있도록 검토 요청, ▣ 국도확장공사로 인해 주차장이 협소하여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 주차장 공간 확대를 위해 경계석, 방지턱 철거를 건의, 방문객 및 근로자 편의를 위한 송우패션타운 내 공용 화장실 설치를 요청했다. 이에 백 시장은 “현장 확인 및 검토 후 도로관리청인 의정부국토관리 사무소와 협의 하여 도비지원 사업인 섬유기업 환경개선사업 내용에 화장실 개선사업이 포함되도록 건의하여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소흘읍에 위치한 벌꿀제품, 액상차류, 고형차류, 침출차류 등을 생산하는 ㈜꽃샘식품(회장 이상갑)을 방문하여 기업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소흘읍 죽엽산로35번길 8

경기도, 유망 스타트업 투자유치 돕는 ‘컨퍼런스·글로벌 데이’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미래 혁신 기술을 이끌 창업기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 8기 경기도가 도내 유망 창업기업의 국내외 투자유치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오는 13일(목) 경기스타트업캠퍼스(2층 창업라운지)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스타트업 투자 컨퍼런스/글로벌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올해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연계 지원 프로그램’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팅(육성)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 중 면밀한 평가를 거쳐 우수 업체로 선정된 15개 팀이 나서 투자유치 기업설명회(IR)를 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그간 1:1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 국내외 창업투자자(벤처캐피털리스트) 대상 기업설명회(IR), 유통 연계 상담회, 해외 시장 진출 적합성 검증 분석 등을 지원해왔다. 이날 행사는 국내 투자유치 행사인 1부 ‘투자 컨퍼런스’와 해외 투자유치 행사인 2부 ‘글로벌 데이’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투자 컨퍼런스’에는 ▲글로벌 임상시험 정보 구독 서비스 ▲인공지능(AI) 기술 적용 소상공인 최저 세금 신고 앱 ▲친환경 에너지 절약 스마트 섬유 ▲치과용 임플

백영현 포천시장, 중소기업 애로사항 청취 첫 행보로 ㈜일흥 방문

[포천=황규진 기자] 백영현 포천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중소기업의 생생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11일 선단동에 소재한 ㈜일흥을 방문해 에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일흥(대표 유용남, 김상한)의 주생산품은 내·외장램프 등의 자동차부품으로 1969년 창립 후 50년이 넘는기간 동안 다양한 제품개발로 각종 품질인증과 표창을 획득한 우수기업이다. 100PPM 품질인증을 받았고, 대통령 표창, 산업자원부장관 표창 등을 받아 회사의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여 2018년에는 무역협회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날 기업 규제애로청취 현장방문은 백영현 포천시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시의원, 윤종애 선단동장, 조대룡 기업지원과장 등이 함께 하였으며 기업애로에 대한 간담회와 공장제조시설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김상한 ㈜일흥 대표는 “포천시 및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소규모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도움을 받았다.”며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그리고 점용허가 관련 사항 등의 각종 기업애로사항 해결을 요청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기업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바른성장 미래도시를 만드는 것이 우리

경기도,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 참가. 도내 기업 38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는 지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열린 ‘2022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UzMed Expo 2022)’에 경기도 공동관을 구성하고 3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도가 공동관을 구성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 경기도 기업은 엑스레이, 의료용 가스공급장치 관련 업체 등 5곳으로, 기업들은 전시회를 찾은 인근 중앙아시아 국가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등을 타진했다. 이와 함께 도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기관 해외 진출을 위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명지병원 ▲분당제생병원 ▲윌스기념병원 등 도내 4개 의료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보건의료대표단을 파견했다. 현지에서 ‘메디컬 경기 콘퍼런스’, ‘메디컬 경기 B2B(기업 간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포럼’, ‘메디컬 경기 환자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도의 우수한 선진 의료기술을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료인, 의료관광 에이전시 관계자 등에게 알렸다. 대표단에 참가한 도내 4개 의료기관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주립암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지

경기도,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11곳 선정 지원.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도내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을 선정해 기업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선정은 사회공헌 등 기업 경영에 모범이 되고 오랜 기간 영업해 신뢰도가 높은 우수 기업을 선정해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서비스업체에 대한 특화된 지원방안이다. 도는 신청한 기업에 대해 기술수행능력, 경영상태, 신인도 등 공통지표 및 업종별 지표(환경전문공사업/ 측정대행업/ 관리대행기관/ 환경컨설팅회사)로 나눠 심사를 통해 상위 11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언론 홍보 및 도 홈페이지 정보 제공 ▲지도점검 간소화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 시 가점 부여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등록일로부터 공고 마감일 기준 10년 이상 영업한 환경서비스기업이며,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오는 10일까지 이메일(ysin0305@gg.go.kr)로 제출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gg.go.kr) 고시‧공고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우수 환경서비스기업 선정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






"의정부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 개최" [의정부 =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9일 의정부시 기업유치 가용부지 현황을 검토하고 향후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에 대비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주재로 시의 기업유치와 도시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경제일자리국장, 균형개발추진단장, 기업경제과장, 도시정책과장, 균형개발과장, 투자사업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부시의 기업유치 환경 및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국가 및 민간 공모사업 시 제안할 대상 부지에 대해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소규모 입지를 활용한 효과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단순 제조업종이 아닌 IT, 바이오, 모빌리티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 집중 유치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육성하는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2023년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에 대해 부서간 의견 조율 및 협업을 결정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는 반환공여지라는 기회의 땅, 편리한 교통, 경기북부 행정의 중심이라는 인프라의 장점을 살려 잘 준비해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유치에 힘쓰겠다”며, “많은 기업과 인재들의 관심을 당부드리며 영양가 있는 기업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북부 미래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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