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

포천시소흘읍 기업인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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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소흘읍 기업인협의회 정례회의가 10일 소흘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최기진 소흘읍장, 김웅기 기업인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회원,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성수(서림산업 대표)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정례회의에는 코로나19관련, 회원 모집의 건, 기업인협의회 활성화 방안, 회칙정관, ·읍정 소식전달 등의 안건으로 정례회의를 진행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코로나19로 경기불황과 내수침체 등 어려운 경제 여건 가운데 기업경영과 지역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해주고 계시는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소흘읍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기업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웅기 회장은 소흘읍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우리 기업인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