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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제15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2021년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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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의회(의장 손세화)116일간의 일정으로 제15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시의회는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 송상국 의원이 발의한 포천시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연제창 의원이 일부개정 발의한 포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조용춘 의원이 일부개정 발의한 포천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14건과 ‘2020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등 결산안 1건을 포함한 총 17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 한다.

 

또한, 2일부터 10일까지 포천시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172개 분야 977개 세부항목의 사무처리 실태를 면밀하게 파악할 계획이다.

 

손세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가 의회와 집행부의 적극적이고 진지한 협력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고 뜻깊은 회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5대 포천시의회 의정활동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점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의회는 회기 전 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하여 시민과 공감하고 신뢰받는 의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유튜브 접속 후 포천시의회를 검색하면 해당 채널에서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