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연천군의회, 주요 사업장 20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

[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군의회(의장 최숭태)는 지난 18일 연천군 장학관(신설동)을 시작으로 21일까지 3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 20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대비한 현장 확인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확인은 연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한 경과 및 준비상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체감함으로써 심도 있게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편의시설에서부터 각종 민원 현장, 관광지 등을 폭넓게 고려하여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이번에는 특별히 연천군 장학관(신설동)을 방문하여 시설운영 및 입사생 관리현황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구내식당을 비롯한 편의시설과 학생숙소를 둘러보았으며 관리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수요자 입장에서 배려해 줄 것과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심상금 위원장은 관내 주요사업 현장확인을 통하여 의정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알뜰히 챙길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내실있게 준비하여 각종 사업들이 주민편익을 증진하는데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연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62일부터 610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되며, 618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2021년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