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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통닭, 모바일 상품권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인증샷 남기면 상품권 100% 증정

(뉴스와이어) 100% 우리쌀로 만든 웰빙치킨 ‘쌀통닭’이 모바일 상품권 출시 기념으로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남기면 상품권을 100%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4월 12일(화)부터 4월 30일(토)까지 쌀통닭 페이스북에 매장명과 함께 인증샷(주문 메뉴와 결제 영수증)을 댓글로 인증하면 15,000원 상당의 쌀통닭 모바일 현금쿠폰을 고객에게 이벤트 종료 후 일괄 전송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쌀통닭 페이스북을 참조하면 된다.


쌀통닭은 3월 25일(금)에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을 시작으로 3월 28일(월)부터 일주일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하였다. 약 30% 할인된 가격에 2가지 메뉴를 프로모션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판매 3일만에 해당 상품 교환권은 모두 매진되었다.


쌀통닭은 밀가루 0%, 몸에 좋은 우리쌀 100%를 사용하여 만든 건강치킨으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다. 또한 쌀통닭의 모든 제품은 얼리지 않은 국내산 냉장육만을 사용한다. 고소하며 바삭한 식감과 맛으로, 제품의 육즙이 그대로 보존되어 풍미 좋은 치킨을 제공하여 조리법 특허를 취득하였다. 쌀통닭은 페이스북을 이용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및 준비 중이다.


쌀통닭 홈페이지: http://www.ssaltongdak.com
쌀통닭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saltongdak

출처: 퐁텐



경기도 유망 물산업 중소기업, 동남아시장 공략… 1,259만 달러 상담실적 거둬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와 싱가포르에 경기도 내 유망 물산업 중소기업 7개 사를 파견해 총 84건 1,259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39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기대하고 있다. ‘2023 경기도 물산업 통상촉진단’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물산업 육성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경기도 유망 물산업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통상촉진단 파견국인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3대 수출시장이자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물 부족 및 수질 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국가 차원에서 물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물산업 선도국가이지만 물 수입의존도가 높아 원수 확보 및 물 자급자족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 도내 물산업 중소기업에게는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지역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현지 파견 전 참가기업의 특성에 맞는 시장조사 보고서를 제공하고, 수출입 실무 및 수출상담 스킬 등 수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현지 상담장 구축, 바이어 발굴 및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주선, 전문 통역원 배치 등 참가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