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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2020년 11월 중 의원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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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18일 의원회의실에서‘11월 중 의원정담회를 개최하고, 집행부에서 발의한 2건의 안건과 동두천시의회 의원이 발의한 2건의 안건 등 총 4건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집행부에서 발의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및 가이드라인 수립용역() 추진사항 보고」▶농업축산위생과 소관동두천시 농민기본소득 도입추진 보고2건의 안건과 박인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성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2건의 안건을 포함한 총 4건의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함께 집행부와 의회 간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은 제300회 제2차 정례회에서 정식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