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

.최용덕 동두천시장, ㈜우리집식품 현장방문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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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17일 광암동에 위치한 우리집식품을 방문하여 생산시설을 둘러본 후 현장 정담회을 가지고, 임원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용덕 시장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기업 운영에 있어 당면한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소통을 통한 기업 애로 및 규제 해소를 모색했으며, 국내·외 경기침체 상황에도 호주로의 첫 수출에서 8만 달러(계약 100만 달러) 물품 선적을 축하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임원진 및 현장근로자들의 노고를 일일이 격려하는 자리에서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 ‘기업과 시민이 모두 만족하는 경제도시 동두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