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코로나19 방역 강화 대책 긴급회의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111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황범순 부시장을 비롯한 재난협업 부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강화 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긴급회의는 최근 확진자 급증과 관련하여 시설별 방역 수칙 점검 및 거리두기 단계별 마스크 단속 계획 등을 세우고 이에 대한 문제점, 홍보 방법, 뉴딜 인력 활용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른 중점관리시설에 대한 점검계획, 재난안전대책본부 재정비 등 전반적인 사항을 토론하여 대처방안을 논의했다.

 

황범순 부시장은 전 부서에 확산세를 잠재울 수 있도록 총력 대응을 지시했으며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여러분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