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동두천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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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가 16일 제11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99회 임시회에서는 동두천시로부터 2021년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를 받으며, 집행부의 의지를 확인하고 추진에 따른 제반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기 마지막날인 16일에 개의한 제1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 발의안건으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동두천시 부조리 신고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2021년도 출자출연 동의안」‣자치행정과 소관동두천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10건의 안건과 의원 발의안건으로 정문영 의장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의회 업무추진비 집행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박인범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의회 의원 간담회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6건의 안건, 16건의 안건에 대한 원안가결 처리를 끝으로 제29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쳤다.

 

정문영 의장은임시회 회기 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조례안 심의의결 등 노고가 많으셨던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