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의정부시장, 백성일 전 대한체육회 사무차장 면담

[의정부=황선빈 기자]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98일 이명철 의정부시체육회장과 함께 시청을 방문한 백성일 전 대한체육회 사무차장과 의정부시 체육 분야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백성일 전 사무차장은 의정부출신으로 1985년에 대한체육회에 입사해 34년을 근무하면서 국제협력본부장, 사무차장 등을 역임하였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경기국장, 운영사무처장, 전문위원 등을 거친 체육인이다.

 

이와 같이 다양한 체육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대회 유치, 우수선수 육성 등 의정부시 체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활발히 논의하였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백성일 전 대한체육회 사무차장님의 방문을 환영한다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의정부시 체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